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거래일 기준으로 엿새째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12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2.48달러 오른 104.7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유는 배럴당 0.24달러 하락한 85.57달러를 기록했고, 북해산 브렌트유는 0.63달러 오른 111.3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