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공동창업주 고 스티브 잡스가 지난 7일 캘리포니아주 팰러앨토시내 알타 메사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됐다고 포브스 인터넷판이 잡스의 사망진단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알타메사 메모리얼파크에는 휴렛 패커드의 공동창업주 데이비드 패커드도 묻혀있다고 포브스는 전했습니다.
잡스는 12∼13세 당시 데이비드 패커드와 함께 HP를 창업한 월터 휴렛에게 전화를 해 자신이 만들고 있는 기기에 필요한 부품을 요구했으며, 이때 휴렛은 그에게 HP 조립라인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것을 제안해 실제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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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