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중국 "미국상원 위안화법안은 백해무익"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중국 외교부는 미국 상원이 위안화 평가 절상에 대응해 보복 법안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해 백해무익한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류웨이민 대변인은 이미 상무부와 인민은행 등을 통해 중국 정부의 입장을 밝혔다면서 해당 법안은 세계 무역기구의 규정에도 위배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이 자국의 정치수단을 통해 중국에 압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며 경제문제를 정치화하지 않을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