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생방 탐지장비에 대한 첨단기술 기반과 전문인력을 마련하기 위한 국방 화생탐지 특화연구센터가 오는 13일 성균관대에서 문을 엽니다.
2019년까지 13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연구센터는 선진국에 비해 부족했던 국내 화생방 탐지 기술을 자체 개발해 미래 화생방전과 대테러전에 적용하는 기반기술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성균관대를 중심으로 15개 대학과 9개 기업, 3개 연구소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화학센서, 바이오 센서 등 3개 연구실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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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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