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2명이 미 사법당국에 체포됐습니다.
체포된 2명은 모두 이란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고 에릭 홀더 미 법무장관은 이번 사건의 배후에 이란 당국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이들이 워싱턴의 이스라엘과 사우디 대사관 폭탄 공격도 계획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