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원래 씨의 아내 김송씨의 친동생이 한강 다리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10일 오후 2시 50분쯤 동생이 서울 잠실대교에서 추락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의 동생은 추락한 지 20여 분 만에 구조됐지만 폐에 물이 차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가수 강원래 씨의 아내 김송씨의 친동생이 한강 다리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10일 오후 2시 50분쯤 동생이 서울 잠실대교에서 추락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의 동생은 추락한 지 20여 분 만에 구조됐지만 폐에 물이 차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