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 대통령, 내곡동 사저 부지 즉시 명의 이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후 옮겨갈 내곡동 사저 부지를 장남 이시형 씨 명의에서 본인 명의로 즉시 옮기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1일 미국 방문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가족들에게 적절한 매입절차를 거쳐 내곡동 땅의 명의를 본인 앞으로 바꾸도록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사저 부지 매입을 위해 서울 논현동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융자를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