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23명을 태운 이탈리아 선박이 소말리아 해안에서 620마일 떨어진 해역에서 소말리아 해적들에 납치됐다고 선주측이 밝혔습니다.
선주측인 달레시오 해운회사는 성원들은 이탈리아와 우크라이나, 그리고 인도인들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기구 및 관련국들과 협의해 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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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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