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에서 오는 18~19일 이틀간 또다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브라질 언론은 칠레학생연합이 "18~19일 새로운 대규모 학생시위와 노동계의 동조 파업이 벌어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칠레에서는 지난 5월부터 수도 산티아고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공교육 강화와 무상교육 확대를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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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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