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6시 50분쯤 전라남도 나주시 공산면 금곡리의 한 도로에서 31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61살 강모씨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점멸등이 켜진 건널목에서 사고가 난 점 등을 고려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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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6시 50분쯤 전라남도 나주시 공산면 금곡리의 한 도로에서 31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61살 강모씨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점멸등이 켜진 건널목에서 사고가 난 점 등을 고려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