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열리면서 축제의 흥겨움과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인파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진주 남강에서 열리는 남강 유등축제에는 지난 주말과 휴일 80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서 남강을 수놓은 세계 풍물 등 등 갖가지 유등을 즐겼습니다.
'2011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이 열린 경남 해인사에도 대장경 천년관에 전시된 진본 고려대장경을 보려는 관람객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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