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강아지가 마주 보고 서로 대화를 하는 듯한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기저귀를 찬 아기가 철창 너머의 강아지와 마주 보고 서 있습니다. 그 상태로 둘은 그들만의 언어를 통해 열심히 대화(?)를 주고받기 시작합니다.
걸음마를 뗀 지 얼마 되지 않아 보이는 아기는 철창을 붙들고 서서 옹알이를 하고, 이에 질세라 강아지도 짖어대며 대화를 이어나가는데요, 과연 강아지와 아기는 서로의 말을 알아듣고 있는 걸까요?
강아지와 아기의 알 수 없는 대화,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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