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6시 10분쯤 부산 남구 용호동의 한 선착장에서 54살 백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수심 5미터의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백씨가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후진하다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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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새벽 6시 10분쯤 부산 남구 용호동의 한 선착장에서 54살 백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수심 5미터의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백씨가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후진하다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