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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밀실 만들어 성매매 알선 업주 등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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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경찰서는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무 40살 홍모 씨를 구속하고 성매수를 한 남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씨는 2006년 12월부터 전남 목포시 산정동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매매를 알선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홍 씨는 리모컨 작동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밀실을 제작하고 출입구와 카운터에 폐쇄회로TV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하려 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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