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저녁 7시 가수 '비'의 거리 콘서트가 열리는 서울 영동대로에서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새벽 1시부터 삼성역에서 코엑스 사거리까지 영동대교 방향 7개 차선 중 6개를 통제하고 있고, 밤 11시에 풀 예정입니다.
통제되지 않은 나머지 8개 차선에서 4개 차선씩 양방향으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통량이 많아 우회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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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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