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픽처스가 스티브 잡스의 일생을 영화로 만들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소니 픽처스가 최근 잡스의 공인 전기 '스티브 잡스'의 작가인 월터 아이작슨과 이 전기의 영화판권 구입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소니 픽처스는 앞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디스 이즈 잇'과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를 다룬 영화 '소셜 네트워크'를 제작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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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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