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 현재 전국 고속도로 소통은 원할합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그리고 중부고속도로 등 주요고속도로 소통이 원활하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측은 하지만 가을 나들이 차량 등 수도권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늘어나는 9일 낮 2시부터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상행선부터 정체가 시작되고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은 그보다 조금 늦은 오후 3시쯤부터 정체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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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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