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스티브 잡스 전 애플 CEO의 죽음을 악용한 악성코드가 발견됐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 악성코드는 스팸성 메일을 통해 유포되고 메일 제목은 잡스가 아직 살아있다 의미의 'Steve Jobs Alive' 등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소측은 메일 본문에 인터넷 주소가 있고 이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파일이 실행되는데 이 파일이 같은 메일을 대량 발송하고 다른 악성코드를 내려받게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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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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