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강남 도곡공원 나무 170그루 훼손…경찰 수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강남구청은 서울 도곡동 도곡근린공원 안에 있는 나무 백70여 그루가 훼손된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구청 측은 누군가 도끼와 드릴 등 공구로 나무 줄기에 심한 상처를 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훼손된 나무는 주로 산벚나무와 참나무 등으로 수령이 평균 10~15년쯤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