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기대주 장규철이 2년 묵은 접영 200미터 한국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장규철은 고양 실내체육관 수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접영 200미터 결승에서 1분 57초 82의 한국 신기록으로 결승점을 찍어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장규철은 2009년 7월 유정남이 동아시안게임에서 세운 종전 한국기록 1분 57초 91을 0.09초 앞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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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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