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11시 30분쯤 울산 동구 동부동의 한 3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 물탱크 위에서 16살 강모양이 내려오지 못해 소방구조대가 출동했습니다.
구조대는 밧줄을 이용해 강양을 옥상 위로 무사히 구출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강양이 호기심에 친구와 술을 나눠 마시다 만취해 옥상에서 내려오지 못했고 보호자가 와 훈방조치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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