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람회 옆에서는 왕실 도자기 축제가 한창입니다. 광주 도자기는 이천의 생활 도자기가 아닌 왕실 도자기로 유명합니다.
함께 보시죠.
<기자>
진흙을 정성껏 밟아 나갑니다.
도자기를 빗기 전에 진흙을 곱게 다지는 과정입니다.
옆에서는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흔히 볼수 있는 발물레 차기가 한창입니다.
왕실도자기 축제에는 광주지역의 60여 개 도자기업체가 출품한 1만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신인경/경기도 남양주시 : 도자기에 대해서 별로 깊이 관심이 없었는데 이런 색감이나 이런 거 보면서 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
[조억동/경기도 광주시장 : 도자기 체험도 하시고 가을 정취도 만끽하시고 전갈하고 단아한 광주 왕실 도자기 숨결 흠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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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의 왕실 도자기 축제는 오는 23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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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