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식이 떨어지자 저가매수 기회를 노리는 투자자가 많아지면서 국내 주식형펀드에 10거래일 연속 돈이 들어오고 규모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5일 기준으로 상장지수 펀드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1천392억 원이 들어왔고 밝혔습니다 규모도 지난달 29일 45억 원, 30일에는 224억 원, 이달 4일은 921억 원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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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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