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이틀째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6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59달러 오른 98.6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전날보다 배럴당 2.91달러 상승한 82.5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