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반등세를 사흘째 이어가며 다우지수 만 천선을 회복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장 막판으로 갈수록 강하게 올라 183.38 포인트, 1.7퍼센트가 오른 11,123.33에 마감했습니다.
나스닥도 2,506.82로 마감해 46.31 포인트가 올랐고 S&P 500도 20.94 포인트 오른 1,164.97로 장을 마쳤습니다.
유럽 은행권을 진정시킬 해법에 대한 기대와 미국 경제가 우려만큼 나쁘지는 않다는 지표가 지수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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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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