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의 사망 소식에 각계각층에서 애도도 이어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립자인 빌 게이츠는 "잡스와 함께 일했던 것은 '정말 대단한 영광'이었다"며, "잡스가 세상에 미친 강력한 영향력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추모했습니다.
오바마 미 대통령도 "잡스가 미국의 가장 위대한 혁신가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며, 세계는 위대한 예지자를 잃었다"고 애도했습니다.
애플과 특허전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전자도 "세계 IT산업에 비전을 제시한 그의 창조적 정신과 뛰어난 업적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라며 공식 애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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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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