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특정 정당을 비방하는 글을 인터넷에 반복적으로 올린 혐의로 선거사범 10명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8월 27일부터 한 인터넷 정치토론 사이트에서 27번에 걸쳐 특정 정당에 서울시장 후보자를 비방하는 글을 올린 피의자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6일부터 서울시장과 기초 단체장 등을 선출하는 12개 선거구를 중심으로 선거사범 수사 상황실을 운영하고, 특히, 인터넷 검색반을 보강해서 사이버 부정 선거를 감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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