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연속 추락했던 유럽증시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3.19% 오른 5,102.17,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4.91% 상승한 5,473.03,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4.33% 오른 2,973.90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유럽 증시는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과 그리스 총파업 등에 대한 우려 속에 침체됐으나, 유로존 정책 당국이 벨기에와 프랑스 합작은행 덱시아를 구제한다는 소석이 알려지며 상승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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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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