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저녁 6시쯤 경북 김천시 구아리의 87살 이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60여제곱미터가 타 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이씨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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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저녁 6시쯤 경북 김천시 구아리의 87살 이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60여제곱미터가 타 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이씨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