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이스라엘의 대니얼 셰시트먼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셰시트먼 교수가 준결정 연구로 고체물질에 대한 이해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았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셰시트먼에게는 상금 1천만 크로네, 우리 돈으로 17억 원 가량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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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이스라엘의 대니얼 셰시트먼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셰시트먼 교수가 준결정 연구로 고체물질에 대한 이해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았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셰시트먼에게는 상금 1천만 크로네, 우리 돈으로 17억 원 가량이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