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플로리다, 미국 남부 첫 한국운전면허 인정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미국 남동부 주 가운데서 플로리다주가 처음으로 한국의 운전면허를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오는 21일 플로리다 주정부와 운전면허 상호인정에 관한 약정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총영사관측은 "플로리다 주가 독일과 프랑스, 일본을 비롯한 일부 선진국의 운전면허만 인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합의는 파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을 인정하는 주는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약정을 맺은 메릴랜드를 비롯해 버지니아와 워싱턴, 매사추세츠, 텍사스 등 5곳 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