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가현의 겐카이 원자력 발전소 4호기가 4일 오후 냉각계통에 이상이 생기면서 운전이 정지됐습니다.
운영사인 규슈 전력은 터빈을 순환하는 냉각 계통에서 고장이 났다며 방사능 물질이 유출됐을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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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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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가현의 겐카이 원자력 발전소 4호기가 4일 오후 냉각계통에 이상이 생기면서 운전이 정지됐습니다.
운영사인 규슈 전력은 터빈을 순환하는 냉각 계통에서 고장이 났다며 방사능 물질이 유출됐을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