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9시35분쯤 경기도 성남시 은행동에서 언덕을 내려오던 마을버스가 앞서 가던 택시와 승용차 3대 화물차,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46살 백 모 씨가 크게 다쳤고 승객 등 6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의 브레이크가 파열돼 내리막길에서 제어가 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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