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전국 12개 초·중·고교와 협약을 맺고 진로, 직업 교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초중고 12개 학교장과 '청소년의 내 일 찾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고용부는 직업체험 프로그램과 직업인 초청강연 등 진로와 직업 탐구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특히, 고용부는 본부 국장들이 대상 학교와 일대일 결연을 해 해당 국장들이 공직에 있는 동안 결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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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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