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4% 대 초반으로 떨어지면서 상승세가 꺽였습니다.
통계청에 조사결과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 보다 4.3% 올라서 8월의 5.3% 에 비해, 상승률이 1%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석유류와 농산물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3.9% 올라서 8월의 4% 보다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식료품 같은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3.8%가 올랐지만, 생선·과실 채소류 같은 신선식품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7.4%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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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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