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독일 총리와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유로존 재정위기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9일 독일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독일 정부는 이번 회담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브뤼셀 유럽 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짧게 말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30일 유로존 경제 통합을 한층 가속화하기 위해 수일 안에 독일로 가서 메르켈 총리를 만나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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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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