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오는 6일 발표됩니다.
스웨덴 한림원은 매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일을 가장 늦게 공개해 온 관례에 따라 목요일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유럽의 주요 도박업체들은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시리아의 시인 아도니스를 스웨덴 시인 토마스 트란스트로메르를 그 다음으로 지목했습니다.
미국 소설가 토머스 핀천과 포크록의 '음유시인' 밥 딜런 등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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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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