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의 국가 부채 위기 와중에 한국 원화가 요동치고 있지만 시장에 보여주는 것만큼 실제 원화의 상황이 나쁘지는 않다고 영국 경제 주간 이코노미스트가 전했습니다.
이 잡지는 최근 원화의 급격한 변동성을 전하면서 한국은 외환 보유액이 크기 때문에 실제 위험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외환 보유고는 8월 말 현재 세계 10대 외환보유국에 포함돼 있고, 한국의 은행들은 리먼 붕괴 당시보다 단기차입 의존도가 줄어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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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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