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위기로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치가 두 달 만에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65개의 내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7월 말 104조 7천 370억 원에서 지난달 말 97조 4천 696억 원으로 두 달 만에 6.9% 감소했습니다.
내년뿐 아니라 올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도 88조 4천 447억 원에서 81조 7천 81억 원으로 7.6%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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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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