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부도 위험 수준을 나타내는 한국 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이 한 달 새 90 비피 넘게 폭등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뉴욕시장에서 한국 정부 발행 외화채권에 대한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은 219 비피로, 8월 말보다 91 비피 폭등했습니다.
CDS 프리미엄이 한 달 새 100 비피 가까이 오른 건 리먼 브러더스 파산 사태 직후인 2008년 10월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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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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