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밤 11시 49분쯤 중앙선 망우역 선로 위에서 38살 박모씨가 단양에서 서울 방향으로 가던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중앙선 도농에서 청량리 구간 운행이 30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선로 위에 서 있었다는 기관사 진술 등을 토대로 박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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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11시 49분쯤 중앙선 망우역 선로 위에서 38살 박모씨가 단양에서 서울 방향으로 가던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중앙선 도농에서 청량리 구간 운행이 30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선로 위에 서 있었다는 기관사 진술 등을 토대로 박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