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5시쯤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의 한 국도에서 40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스타렉스 승합차를 들이받으며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스타렉스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면허 취송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78%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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