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부터 일주일간 계속되는 중국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관광 상품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북경 상보는 국경절 기간 이용할 수 있는 중국 국내외 관광 상품 가격이 지난 해보다 최고 25퍼센트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특히 항공료 가격이 인상되면서 외국 상품이 평균 15퍼센트 이상 비싸져 상승세를 주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