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비자 물가가 7월에 이어 2개월째 소폭 상승했습니다.
일본 총무성은 30일 8월 전국 소비자 물가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0.2% 올라 2개월 연속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총무성은 휘발유 가격과 전기요금, 증세에 따른 담뱃값 인상 등이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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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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