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 직후 공군이 전시 작전계획을 분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공군 작전사령부에서 군사 2급 비밀 1건과 3급 비밀 1건이 사라져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분실된 2급 비밀은 전면전 발발시 공군의 작전계획을, 3급 비밀은 평시 비행훈련 계획을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사비밀이 사라지거나 유출되면 행동계획 적용이 중지되고 새로운 작전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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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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