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빈 사무실을 빌려 도박을 한 혐의 등으로 68살 A모씨 등 남녀 51명을 붙잡았습니다.
A씨 등은 이날 오전 5시 반부터 3시간 동안 인천시 서구 가정동의 한 건물 빈 사무실에서 판돈 2천5백여만 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모집책, 운영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