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37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전체의 22%가 '취업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교육 종류로는 '자격증 학원'이라는 응답이 68.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이력서 작성·면접 기술', '영어' 등을 배우고 있다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들이 한 달에 지출하는 교육 비용은 평균 26만 4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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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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