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프랑스 고교서 한국어 정규 과정 잇따라 채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프랑스 고등학교에서 '한국어'가 정규 교과 과정으로 잇따라 채택되고 있습니다.

주프랑스 한국교육원은 보르도의 명문 외국어고인 프랑수아- 마장디 고교가 2011-2012 학년도 정규 과정에서 한국어를 제3외국어 과목으로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파리 중심가에 위치한 빅토르-뒤리 고교도 이번 학년도부터 한국어를 정규 강좌로 개설해 현지시간으로 어제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에서 한국어 강좌는 지난 1956년 소르본 대학에서 첫 선을 보인 뒤 55년 만에 고교 정규 과목으로 채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