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새벽 6시쯤 서울 홍은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달리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버스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3살 허모씨가 무릎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고 버스 운전자와 승객들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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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새벽 6시쯤 서울 홍은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달리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버스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3살 허모씨가 무릎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고 버스 운전자와 승객들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