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애 키울 돈 없어서" 카드 훔친 20대 남성 입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청주 청남경찰서는 신용카드를 훔쳐 귀금속을 산 뒤 이를 처분한 혐의로 25살 여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여 씨는 지난 13일 오후 2시쯤 충북 청원군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41살 노 모 씨의 가방에서 카드를 훔쳐 귀금속 100만 원어치를 구매한 뒤 처분해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여 씨는 애를 키우는 데 돈이 필요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